“이건 그냥 습관일까, 강박일까?” 일상 속 강박 증상을 알아보는 체크리스트 11가지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이미 끝낸 일을 또 확인하고 문을 잠갔는지 몇 번씩 다시 떠올리고 앉기 전 의자를 한 번 더 훑어보는 그 습관 사실은 그냥 습관이 아닐 수 있습니다. 뇌가 보내는 ‘불안 신호’일 수 있습니다.
혹시 아래 중 해당되는 항목이 있나요? 1.
끝난 일을 자꾸 다시 떠올린다 메일을 보냈는데 불안해서 다시 확인합니다. 이미 말한 내용을 되짚고 “그때 내가 잘못 말했나?”
계속 생각이 맴돕니다. 2. 공공장소에서 자리에 앉기 전에 깨끗한지 확인한다 의자에 앉기 전, 무의식적으로 닦거나 의심이 듭니다.
남들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3. 물건이 반듯하게 놓이지 않으면 다시 정렬한다 수건, 컵, 책… 모두 일정하게 정렬되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해집니다. 4.
집을 나선 뒤에도 문, 가스, 전기를 계속 떠올린다 확인했는데도 계속 떠오르고, 심지어 집에 다시 돌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