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용어 모르면 손해, 매매·전세 30·40대 부린이를 위한 필수 총정리 주택을 구입 하나거나 전세 계약을 한다면, 설레는 맘 반, 불안한 맘 반 일 듯합니다. 저도 전세 계약을 할 때, 주택을 매매를 위한 계약을 할 때 설렘과 불안이 항상 공존했습니다.
계약을 하기 위해 앉으면, 낯선 단어들이 줄줄이 등장하고, 설명은 빠르게 지나갑니다. 그래서 무슨 말인지 정확하게 이해한다기보다는 느낌적인 느낌으로 이해하고 계약을 진행합니다.
"이거 내가 제대로 알고 하는 게 맞을까?" 매매 거래에서 부린이가 가장 헷갈리는 것들 계약금·중도금·잔금 처음 계약할 때는 보통 계약금만 떠오른다.
하지만 집값을 치르는 과정은 3단계다. 계약금은 집을 잡아두는 돈, 중도금은 잔금 계약금과 잔금 중간에 내는 돈, 잔금은 진짜 주인이 되는 마지막 열쇠다.
이 흐름을 이해해야 자금 계획이 흔들리지 않는다. 소유권 이전 등기 집을 샀다고 다 내 집이 되는 게 아니다.
등기라는 절차가 끝나야 비로소 법적으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