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쌀쌀한 날씨였는데요, 예전과 비교하면 많이 추운 날씨는 아니지요. 어렸을때에는 고드름이 오래가서 서울이라도 곳곳에 고드름 송곳을 볼 수 있었는데요.
요즘은 머.. 그리고 춥기도 추워서 집에 있기 딱좋은데 집에 있다보면 어느새 식구 중 한 명이 구운 고구마건 삶은 고구마건 들고 타나다면 함께 있어야 할 김장김치 ㅎㅎ 그리고 추가적으로 동치미가 있으면 머 겨울 간식의 최고 조합이죠.
동치미는 겨울 동치미와 봄 ·여름 동치미로 나뉘는데, 겨울 동치미는 자그마하고 매운 맛이 있고 물기가 많은 무를 골라 껍질이 있는 채로 깨끗하게 씻는다. 소금에 무를 굴려 묻혀서 항아리에 담아 2일 간 그대로 절여 둔다.
이때 무에 소금이 배어서 수분과 무의 수용성 성분이 방출되어 국물이 흥건히 생긴다. 이렇게 되었을 때 소금간을 맞춘 물을 준비하고 마늘 ·생강 저민 것, 파를 통째 썬 것을 거즈 주머니에 넣어 무 사이에 끼워 떠오르지 않게 한 다음 무를 넓적한 것으로 살짝 눌러놓고 준비한 소금물...
#
MBN알토란
#
겨울간식준비
#
동치미
#
동치미국물
#
동치미담그는법
원문 링크 : 동치미 담그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