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고, 술도 먹어본 사람들이 잘 먹는다고, 여행을 자주 다녀본 적이 없어서 여행에 대한 욕구가 강한 편이 아닌데요. 그래도 제게도 한 곳은 꼭 가봐야지 하면서도 아직도 망설여져서 못 간 곳이 있는데, 그곳은 소설 '설국'으로 유명한 일본의 니카다 현 입니다.
작년 코로나 풀리자 바로 간 곳은 지인의 도움으로 후쿠오카를 냅다 다녀왔는데, 일본의 분위기가 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물론 사람 많은 곳을 잘 피해 다니는 성격이라 그랬는지도 모르죠 ^^ 여하튼 해외여행은 해외여행이고 국내도 일적인 일로 근처를 돌아본 적은 있어도, 아..
"내가 여행 간다" 하고 집을 나선 곳은 몇 되지 않아서.. 매번 고민만 했는데,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한국관광공사에서 AI 콕콕이라면서 남들이 짜놓은 여행 코스도 보고, 내가 짜보기도 하고 은근 재미는 있더라고요.
물론 추천하는 곳은 추천으로 두고 주변을 상세하게 검색해서 나만의 코스를 짜보는 재미가 있긴 있었습니다. Previo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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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 홀로 여행! 계획만 해도 즐겁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