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저희가 다녀가면 청소 전후에 모습을 보곤 놀라곤 합니다. 보통 청소 중에는 현장에 없거나 일이 끝나고 사진으로 결과를 받아보는 경우도 많아서 달라진 집안에 모습을 보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처음 수원 원룸 청소를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입구부터 사람 허리 높이까지 쌓아둔 가정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로 악취와 날파리는 물론 방안에 접근하기도 힘들었습니다. 더구나 주변에 알려지지 않게 조용히 일을 해야 하기에 내부에서 모든 일을 해야 했습니다.
그로 인해 공간에 부족으로 수원 가정 폐기물처리는 일하기 좋은 환경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 이런 경우는 다반사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매뉴얼처럼 잘 알기에 고민을 하기보다는 열심히 몸을 놀려 일하기에 바빴습니다.
큰 청소가 끝나고 마지막으로 집안에 마무리 청소를 하고 있던 중에 기록을 남겼습니다. 수원가정 쓰레기처리에서 힘들었던 것은 각종 쓰레기들 중에서 버리지 말 것을 구분하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사람이 입주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