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강추위로 매우 힘들었던 하루였습니다. 며칠 전 강북구 유품정리를 요청받고 집을 치우기 위해서 새벽 일찍 출발하였습니다.
좁은 골목길에 위치한 집으로 빌라 1층에 있는 집이었습니다. 계단 몇 개만 올라가면 바로 현장이어서 일은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집은 크지 않으나 집에 비하여 큰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는 물론 큰 장롱까지 문제는 현관이 유품에 크기에 비하여 너무 작다는 겁니다. 이런 경우 이사를 올 때는 창문을 이용하여 들어오는데 강북구 가정 폐기물처리를 하기 위해서 방범창을 철거해야 하는지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한번 철거한 방범창은 헐거워질 수 있기에 고민을 하다 큰 유품들을 분해를 해서 부피를 줄이기로 하였습니다. 작은방에 큰 양문형 냉장고와 김치냉장고가 있습니다.
강북구 유품정리를 하기 전에 유족분이 물어보신 것이 가정 폐기물처리 중 이런 가전들을 판매할 수 있는지 물어보시곤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전들마다 틀리다는 겁니다.
가전에 오래되거나 상태가 좋지 않...
원문 링크 : 빌라 1층에 강북구 유품정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