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2016년에 다녀왔던 영국 워홀 경험기예요~ 워홀에서 느꼈던 생각과 일상을 추억하며 기록합니다 언젠가 많이 힘들고 지쳤을 때, 지연 언니가 추천해 줬던 책, 나무를 심은 사람 (The Man Who Planted Trees). 세상에 이해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지만 마치 이 책의 나무를 심는 사람처럼 계속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어떻겠냐며 추천해 주었는데요.
그 당시 무척 읽고 싶었지만 시간이 허락하지 않았는데, 마침 생각이 나더라고요~ 책은 주말을 이용해 루이스(Lewes)에 갔다가 체인 서점인 워터스톤즈에서 발견하여 구매했습니다. 워터스톤즈는 영국 내 도시 곳곳에서 볼 수 있는데요.
책의 종류도 다양하고 내부 인테리어도 특색 있게 꾸며져 있어 시간을 보내기 좋더라고요. 자주 구경 가곤 했어요~ 워터스톤즈, 루이스점(Waterstones in Lewes): https://goo.gl/maps/9EVrXShCtd6NW1nm9 Waterston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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