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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페낭(Penang)으로-

  새로움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페낭(Penang)으로-

️ 2022년 8월의 여행을 기록합니다 잠시 쉬는 기간을 가져보면 어떻겠냐고 먼저 이야기를 꺼낸 건 남자친구였어요. 그간의 업무 스트레스가 컸으니, 조금 쉬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떻겠냐고요.

그러면서, 말레이시아에 함께 다녀오자고 하더라고요~ 남자친구가 만든, 여행 일정을 정리한 노션 제목 노션에 이렇게 자신의 이름을 걸어둔 페이지를 만들고 정리한 것을 보니 너무 고마웠어요 그 페이지에는 가볼 만한 곳들, 맛집 등이 적혀있었습니다cc 퇴사했던 날, 간단한 와인파티 마침, 저도 남자친구도 퇴사를 한 상태라 시간이 조금 있기에 잠시 다녀오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c 남자친구가 한 회사에서 오랜 시간 집중하여 꽤 힘들게 일했다는 것을 알기에 퇴사를 한다고 했을 때 충분히 쉬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반면, 저는 개인적으로 스트레스 관리를 잘 못하는 편인데요c 같은 문제로 계속 끙끙 앓고 있다 보니 잠시 그 문제와 멀어져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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