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4월, 태교 여행으로 발리를 여행했습니다🏻 임신 기간 중 크게 이상 없이 지내고 있었기에 발리로 태교여행을 결정할 때에도 막연히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었어요. 마침 에어아시아 포인트가 곧 소멸 예정이라 사용해야 했었고, 쿠알라룸푸르를 경유하여 가면 잠시 몸도 풀고 오히려 좋을 것이라 생각했어요.
의료용 압박 스타킹을 준비하여 비행 내내 신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쿠알라룸푸르에 도착, 3시간 30분 정도의 경유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모두 괜찮았는데요.
임신 28주에 비행을 해서 그런지 쿠알라룸푸르에서 발리로 오는 3시간 동안 발이 많이 부었어요.. 숙소에 도착했을 땐 이미 밤 11시가 넘어가는 시간이었기에 우선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쉬면서 다리를 조금 마사지해주는 방법밖에 없었지만 붓기가 쉽게 가라앉지 않더라고요 다음 날 아침 숙소에서 제공해 주는 조식을 먹고, 웰컴북을 보는데 숙소 근처에 있는 마사지 가게 추천 리스트가 있었어요!
발리(Bali)- 짱구(Can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