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2016년에 다녀왔던 영국 워홀 경험기예요~ 워홀에서 느꼈던 생각과 일상을 추억하며 기록합니다 처음 루이와 사라의 에어비앤비에 도착했을 때 집이 무척 예뻤고, 위치도 좋았고, 플랏 메이트들도 좋고 모두 다 괜찮았으나, 호브(Hove)에 있는 스튜던트 하우스(Student)에 살았을 때 호브의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브라이튼(Brighton)도 물론 괜찮았지만, 조금 더 한적하고 조용한 호브(Hove)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에어비앤비의 플랏 메이트들과는 2월까지 지내기로 이야기를 나눈 상태라 1월부터 시간이 날 때마다 호브 쪽으로 플랏을 알아보고 있었는데요. 마침 괜찮은 가격대의 호브 스튜디오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처음 영국에 왔을 때 이상하게 집주인들과 연락조차 되지 않았던 적이 많았는데요, 이번에는 한 번에 연락이 닿았고 집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영국, 브라이튼(Brighton) :: 영국 워홀 시작은 에어비앤비, 사랑스러운 호스트와의 추억- htt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