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회사를 관뒀다. 회사를 관두니 시간관념이 사라졌다. 2023년을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이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10대에는 느렸던 거 같은데 어른이 되기를 바랐던 거 같은데 나는 여전히 나의 어린 면을 잘 알고 있다. 과학적으로 설명하자면 뇌가 익숙한 것들을 모두 생략해서 그렇게 느끼는 거겠지.
시간의 누수를 잡기 위해 오늘도 키보드 앞에 앉았다. 어쩌면 블로깅은 이제는 정말 대단한 일일지도 모른다.
인공지능이 글을 쓰고 논문을 쓰는 ChatGPT가 나온 이 시기에 인간이 글을 쓰는 건 이제 머잖아 없을지도 모른다. 지나친 비약일 수도 있다.
자. 여전히 의식의 흐름 기법을 선호하는 나다.
다시 주제로 돌아가서 2월의 목표다. ugur, 출처 Unsplash 예쁜 건축물은 언제나 최고야.
건축물을 보러 여행을 다니고 싶다. 가장 중요한 순서대로 강의 만들기(개발자 알고리즘) +강의용 공부 컨설팅 사업 마케팅 다시 강의안 돌리기 위탁 판매로 100 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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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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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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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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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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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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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원문 링크 : 시간은 너무 빨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