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쭈니달입니다. 오늘의 고전명작읽기는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입니다.
사춘기 시절 누구나 자신을 지배하던 책이 있을겁니다. 저는 단연 이책을 꼽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한창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 겨울방학 이 책에 푹빠져서 니나 처럼 살고 싶다는 열망을 가졌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루이제 린저를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시킨 사람은 바로 그 유명한 전혜린작가입니다.
그의 번역본을 읽은 셈이지요. 전혜린이 번역한 생의 한가운데는 1961년 처음 우리나라에 출판되었습니다.
전혜린과 니나에 빠져들게 만들었던 생의 한가운데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생의 한가운데 줄거리 제가 사춘기 시절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에 빠졌던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생의 한가운데의 여주인공 니나는 파란만장한 생의 한가운데에서 두려움 없는 의지를 가지고 신념 속에 살아가는 이지적인 여성으로 표상화되어 살아갑니다. 이 소설은 여 주인공 니나를 사랑하는 남자인 슈타인의 입장에서 니나를 그리고...
#
고전명작읽기
#
페미니즘
#
주체적인여성
#
전혜린
#
여성주의
#
실존주의
#
슈타인
#
생의한가운데
#
문예출판사
#
루이제린저
#
니나
#
그리고아무말도하지않았다
#
고전명작추천
#
허무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