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 위를 건너며 시작하는 여정, 대왕암 출렁다리는바람에 따라 리듬을 타듯 흔들렸습니다. 303 출렁다리에서 바라본 뷰 303m의 대왕암 출렁다리의 끝에서 바라본 수평선은 정말 아름다웠답니다. 그리고 이 다리를 건넌 목적 자연과 전설이 어우러진 신비로운 곳 오늘의 마지막 울산 뚜벅이 관광 명소 대왕암 공원 대왕암 공원입니다.
대왕암공원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산90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울산 대왕암 공원 가는 여정에서 만난 탕건암 탕건암 출렁다리를 지나면 마주하는 첫 번째 경이로운 장소가 등장합니다. 탕건암 입니다.
탕건암 이 거대한 바위는 마치 바다를 수호하는 수문장처럼 우뚝 서 있었습니다. 조선시대 탕건 모양을 닮아 이름 붙여진 이 바위는, 파도가 치는 바닷속에서도 그 존재감을 여실히 들어내고 있었답니다.
울산 대왕암 공원 가는 여정에서 만난 용굴 탕건암을 지나 조금 더 걷다 보면, 용굴이 보입니다. 왜 용굴이라고 불리지?
하고 용굴 쪽으로 내려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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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울산 대왕암 출렁다리에서 시작하는 대왕암 공원 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