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검사 이후 2주만에 다시 병원을 찾았다. 드디어 첫 초음파 검사!
(두근두근) 다른 블로그들 참고하니 이때쯤이면 애기 심장소리를 들을 수 있었더랬다. 그러나 내가 본 건 애기집과 난황뿐..ㅠㅠ 아쉬웠지만 이런 케이스도 꽤 많다고 한다.
(알고보니 이때가 5주차) 주수가 생리주기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을 수도 있다는 의사쌤의 말씀에 따라 우리는 2주뒤를 기약했다. 그리고 2주뒤 7주차 병원을 다시 방문했을때 2등신인 튼튼이를 볼 수 있었다.
머리와 몸통 그리고 꼬리같은 부분까지 생겨난 모습ㅎㅎㅎ 6주부터 시작된 입덧에 뭐 먹지도 못했는데 다행히 애기는 아주 잘크고 있었다 특히 이때 처음으로 튼튼이 심장소리를 들었는데 신랑도 나도 감동... 진짜 부모가 되는구나라는게 실감이 나는 순간이랄까 그리고 8주차 입덧으로 해쓱해진 몸을 이끌고 병원을 찾았다.
원래 다니던 병원이 저녁 때 해서 가게 되었었는데 실력좋은 의사와 가심비 조리원이 있는 산부인과로 옮기고 싶어서 1차 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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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에좋은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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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1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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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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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사진
원문 링크 : 임신 초기 기록(5주에서 12주/초음파검진/입덧극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