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잠자던 강아지가 몸을 부르르 떨거나 다리를 허공에 휘젓는 모습, 한 번쯤 보신 적 있으신가요? 처음 겪어보신 분들은 경련을 하는 줄 알고 깜짝 놀라시는 분들도 계신데 이런 증상은 강아지가 꿈을 꾸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오늘은 강아지 꿈꿀때 깨워야 하는지 또 보호자의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강아지 수면단계 한 연구에 의하면 강아지는 렘수면과 비렘수면을 오가며 잠을 자는데요.
수면은 크게 3단계로 나뉩니다. 얕은 수면 단계로 이 시기엔 뇌파가 천천히 완화되면서 근육이 이완되는데 이땐 주변 자극에 반응할 수 있고 귀가 살짝 움직이거나 꼬리를 흔들기도 합니다.
이어서 깊은 수면으로 이어지는데요. 이 단계를 비렘수면이라고 하며 뇌파가 느려지면서 호흡이 안정되고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면서 면역력과 신체 기능이 회복되는 단계입니다.
마지막으로 꿈을 꾸는 렘수면 단계입니다. 뇌파는 깨어있을 때와 유사할 정도로 활발하게 움직이는데 눈동자가 빠르게 움직이거나 다리나 입 주변 근육이 미...
원문 링크 : 강아지 꿈꿀때 깨우는게 좋을까? 보호자의 올바른 대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