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이효리' 하면 바로 생각나는 건 뭘까요?
바로 '텐미닛', '효리 스타일' 같은 단어들이 떠오르지 않나요? 지난주, 친구랑 오랜만에 카페에서 수다 떨다가 이효리 리즈 시절 이야기가 나왔는데, 갑자기 그 시절 그녀의 스타일이 얼마나 뜨거웠는지 다시 떠올랐어요.
사실 저도 그때 그녀 스타일에 홀딱 반해서 어린 나이에 따라 해보려다 실패한 기억이…ㅎㅎ 그녀가 유행시켰던 패션, 메이크업, 그리고 노래까지 전 국민이 열광했던 '이효리 신드롬', 특히 25살 리즈 시절이였던 텐미닛과 헤이걸 무대 의상과 전설의 LA 여행 일상룩까지 오늘 함께 나눠보려고 해요. 지금 데뷔해도 아이돌판 씹어 먹을 스타성 2000년대 초반, 이효리는 그야말로 '아이콘' 그 자체였어요.
핑클 시절에는 청순한 이미지를 가득 담았다면, 솔로로 전향하면서는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죠. 특히 2003년 발매된 '텐미닛'은 한 시대를 강타했고, 그녀만의 독특한 매혹적인 매력과 퍼포먼스는 순식간에 전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