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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셀린느 트리옹프백 | 공항룩과 일상룩에서 같은 가방 다른 느낌

 수지 셀린느 트리옹프백 | 공항룩과 일상룩에서 같은 가방 다른 느낌

현혹이라는 드라마를 촬영 중인 수지 님이 해외 일정으로 출국할 때 공항룩이 화재였는데요~ 화재였던 이유는 꾸안꾸 드뮤어룩을 선보였는데, 요즘 수지 님 느낌과 찰떡처럼 잘 어울렸기 때문이에요 그럼 바로 만나볼까요? 드뮤어룩, 수지 공항룩 화장기 없는 투명한 피부가 정말 아름다운 수지 님이에요~ 화이트 셔츠에 베이지색 슬랙스, 셀린느 트리옹프백에 레드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셨는데요.

모든 아이템이 셀린느입니다 역시, 셀린느 앰버서더 다운 룩이에요~아마 해외 일정도 셀린느 관련 패션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직장룩으로도 일상룩으로 딱 좋을 스타일이라서 참고하기 좋을 듯 해요~ 20대 수지 님도 너무 아름다웠지만 30대 수지 님은 보면 고혹적인 분위기와 우아한 느낌이 있어서~ 분위기 여신인 지금이 저는 더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꾸안꾸, 수지 파리 일상룩 파리에 도착한 장꾸미 가득한 일상룩 수지 님이에요~ 공항룩처럼 풀 착장을 셀린느로 했지만 전혀 다른 느낌이죠~?? 특히, 눈에 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