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량엄마 게으른L이에요! 예전이랑은 육아 분위기도 많이 바뀌었죠 예전엔 애들 사먹이면 무슨 엄마가 그러냐(?)
는 이야길 많이 들었는데 요즘은 엄마아빠들의 개인 자아도 중요해서 엄마아빠가 행복해야 특히 엄마가(?) 아이들도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왜이리 혓바닥이 기냐구요?
아이들 저녁을 김밥 줬거든요 점심에 친구집 가서 먹었던 꼬마김밥 남았길래 서둘러 찜 해 온 그 김밥(?) 첫째공주의 저녁밥입니다 언니가 먹으면 응애도 먹어야하니 응애 김밥은 집에서 싸보기로 마음 먹고 하원을 다녀왔습니다.
하원가는 길목에 예쁜 노란꽃이 피었더라구요 어린이집에서 여기까지 산책을 나올진 모르겠지만 우리 아가들도 이 꽃을 봤으면 좋겠네요 요게 오늘 친구집에서 데려온 꼬마김밥 특이하면 특이한게 김 밥 오뎅 단무지 끝입니다. 근데 또 꽤 맛있어요 응애 김밥은 아기김 #우아한김 으로 김 밥 오뎅볶음 계란만 넣어서 싸봅니다.
냉장고에 오뎅볶음이라도 있어 다행이에요 냉동실에서 소고기 해동해서 양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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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이들도 좋아하는 꼬마김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