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이들 등원시키자마자 진짜 저도 모르게 잠들었어요 진짜 피곤 그잡채 (먹고싶다) 2시에 마사지 예약해둔 상황이라 그냥 좀 더 자고 마사지 갈까 아니면 곧 문 닫는 내 단골카페 한번이라도 더 갈까 엄청 고민하다가 진짜 무거운 몸 일으켜 카페로 가봅니다. 5월 31일까지만 영업한다해서 ㅠㅠㅠ 이번주 아니면 영원히 못가니까요 근데 제가 카페를 온건지 밥을 먹으러 온건지..... 저 진짜 대문자I인데 어쩌다보니 자꾸 사장님 지인분들이랑도 안면을 터서........
왜 같이 앉아서 김밥에 만두 먹고 있죠? 노브랜드 김치만두인데 저거 진짜 맛있는 것 같습니다.
그치만 사러 가진 않을거에요 귀찮으니까........ 마사지를 받고 있는데 어린이집 선생님 전화가 계속 옵니다.
응애 손이 슬라이딩 도어 밑부분에 끼여서 다쳤다네요 진짜 온갖일 다 일어나는 어린이집 선생님이 진짜 슈퍼맨도 아니고 모든 사건 사고를 다 막을 순 없단건 알지만 그래도 속상한것도 어쩔 수 없는 엄마 마음입니다 오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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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블로그인데 육아 블로그로 바꿔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