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우울하고 슬플 때에는 아~ 뭔가 엄마 품 같고 폭신폭신거리는 어떤걸 찾곤 해요. 가족의 따스한 품일 수도 있고 으음, 것도 아님 넘 사랑하는 상대의 목소리 일수도 있죠.
음^^ 정말 좋아하는 먹을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난 오늘 하룰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딴소리지만은 어떤 이야기를… 할 거여요. 잘 감상해주실 거죠…?
월급때가 온다면 전 하늘 저 높이 날아가는 것 같아요. 월급은 어디로 갔을까요?
한달 중에 최고로 설레이는 날 바로바로 급여받는 날- 하지만, 좋음도 잠시랍니다. 아마도 많고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에요.
허허. 월급을 받아도 빠져나가는 공과금이며 보험료며 내다보면 정말 생활비는 월급의 반의 반의 반도 남지 않아요.
눈여겨 뒀던 옷도 하나 지르고 싶어지고 고장나버린 컴퓨터도 바꾸어야 하는데, 택도 없는 월급이라고 생각해요. 몇달의 생활비를 쪼개고 쪼개서 모아야 컴을 지를 수 있답니다.
조그마한 월급은 도대체 어디로 가는가 모르겠어요. 월급받는 날...
원문 링크 : 월급때가 온다면 전 하늘 저 높이 날아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