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파란 하늘이 되어보고 싶습니다. 좀 나쁜 의미가 아니고 그냥… 저 파란 하늘위을 진짜 훨~훨 날고 느낌이 들곤해요.
어떤 느낌일까요? 그러면은… 진짜 모두… 이런답니다.
비행…기를 타라며.. 그래..
그게 답이네 하하… 으음, 그렇게 웃어서 넘겨버려요. ^0^ 행복하게 웃으며 저 파랗고 파란 하늘을 쳐다본답니다. 김진표 쿨하게 헤어지는 방법 이 뮤비 같이 감상하고 싶어요.
김진표 쿨하게 헤어지는 방법 함께 들어볼까요?, 괴로워하는 사람을 보고있으면 내 맘도 아프며 좋아하는 사람을 바라보고 있으면은 저의 맘도 기뻐져요.
조금 옛날 때는 나 자신만 잘된다면 오케이~ 였는데 현재는 아니더라고요. 남의 문제들도 무언가 신경 쓰이기도 하고 그 사람의 아픔이 내 아픔이고 그러한 느낌이 요즘 들어 자주자주 든답니다.
사람은 말해요. 쓸때없는 오지랖이랍니다.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관심을 두고, 사랑을 나눈다음 마음을 나눠준다는 것들이 정말 귀중한가….
하모니도 마찬가지예요. 나 홀로 ...
원문 링크 : 마음을 울리는 김진표 쿨하게 헤어지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