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입니다. 명절이면, 당연히!
네, 술입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술자리를 해야겠지요.
그래야 크게 웃고 떠들면서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한명은 울고, 싸우고 다시 보내 안보내, 30년전에 형이 날 때려서 아직까지, 아버지 그때는 왜그러셨나요, 엄마 김치찌개는 맛없어! 이런말도 하고 출생의 비밀도 밝혀지고, 그래서 저는 재벌집의 숨겨진 상속자도 되어 보고, 술을 먹는데 왜 밥공기의 밥알이 280개가 아닌지도 물어보고 그러는거 아니겠습니까?
송혜교처럼 복수를 시작하기 전에 끝나는게 명절이고, 기다리는 2부처럼 추석이 올테니 그때도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하게 해 줄 술은 또 필요합니다. 그래서 준비한 술 이야기!
설 기간에는 술이야기로 계속 이어가봅시다! 화요가 첫 주자인 이유는,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고,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적당한 가격.
누구나 알 고 있는 네임밸류! 마시기 쉬운 타입의 소주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께 자칫 좋은 소주를 사드려서 지갑이 가벼워질 수 있겠지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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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화요17 화요25 화요41. 비교 시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