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슈켄트는 우즈베키스탄의 수도이다. 볼거리야 도시 규모에 비해 좀 약하다 해도, 먹거리는 역시 우즈벡 안에서는 이곳이 제일 좋다.
많은 식당들을 갔었지만,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세곳! 우즈베키스탄 하면 생각나는 대표 음식을 판매하는 곳.
쁠롭을 판매하는 BESH QOZON. 샤슬릭과 삼사 등 우즈베키스탄의 음식을 먹을 수 있는 RAYHON MILLIY TAOMLAR JAR.
그리고 우즈베키스탄의 피스타치오와 스테이크의 만남! BROADWAY LOUNGE BAR.
이곳 들 말고도, 많은 곳에서 밥을 먹었지만,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위생이 나쁘지 않고, 한국인 입장에서도 먹을 만한 곳을 골랐다. 사실, 술쟁이 입장에서 두 곳은 탈락이다.
왜냐하면 술을 팔지 않았으니까! 뭐...다들 술쟁이처럼 술술술 거리면서 사시는 것도 아니고, 점심을 드실 수 도 있으니!
타슈켄트의 음식을 즐기시러 함께 가 보시지요! BESH QOZON.
베쉬 코존. 쁠롭.플롭.오쉬. 8685+JV2, N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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