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서 올림픽 공원에 갔다 왔다. 벌써 한 달이나 지났네;;; ㅜㅜ 블로그를 제때 꾸준히 쓰는 것도 대단한 일인 것 같다.
바쁘다 바빠!! 어딜 갈지 고민하다가 친구가 올림픽 공원에 영희 조형물이 설치되었다고 해서 보러 갔다.
(아직도 오징어 게임을 못 봤다는 게 함정.....) 이때 한창 위드 코로나 시작할 때여서 사람이 참~~~~~~~~~ 많았다.
다 영희 보러 온 사람들 가면 생각보다 커다란 영희가 째려본다.... 생각보다 띠꺼운(?)
영희...! 말로만 듣던 영희가 너였구나 사실 음악만 나오고 영희가 움직이진 않는다.
움직였으면 훨씬 재밌었을 것 같긴 한데 그럼 관리도 어렵고 돈도 많이 들었을 것 같다. 그래도 실제로 봐서 신기했음.
오징어 게임을 본 사람은 더 신기했을까? 반응이 궁금하다.
그리고 한 한 시간 반 정도 친구랑 떠들면서 올림픽 공원을 돌아다녔다. 이때 날씨도 선선하니 참 좋았다...
지금 가면 춥겠지? 올림픽 공원은 영희 ...
원문 링크 : 올림픽 공원 오징어게임 영희 보고 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