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즈 더 맨 감독 앤디 픽맨 출연 아만다 바인즈, 채닝 테이텀 개봉 2007. 05. 03.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지 않고, 보고 난 후 여운이 없고, 교훈도 없고, 하지만 유쾌하고, 설레고, 주인공들이 선남선녀인 영화가 보고 싶었다.
평소에 미국 하이틴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또 갑자기 보고 싶어졌음. 그러다가 발견한 쉬즈 더 맨.
위의 요구사항과 정확히 들어맞은 영화. 개인적 후기 7.5/10점 재밌음.
고구마 내 기준 없는 수준. 아무 생각 없이 보기 좋은 하이틴 영화.
단, 문화 차이에 초큼 놀랄 수 있음. ;;ㅎㅎ 쉿!
이 남잔 아직 몰라요! 말괄량이 바이올라(아만다 바인즈)는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하여 쌍둥이 오빠 세바스찬 행세를 할 결심을 하고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세바스찬으로 변신, 남자 기숙사 잠입에 성공한다.
그러나 어딘지 어색한 바이올라의 행동으로 룸메이트인 듀크와 그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기 일보 직전의 위기에 처하는데... 다행히 ...
원문 링크 : 가볍게 보기 좋은 하이틴 영화_쉬즈더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