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하고 코로나가 점점심해져 일을 그만두고 출산하고 육아하느라 2년좀 넘게 쉬었다. 아무래도 이제 일을 해야할것 같아 귀염동이도 어린이집 을 다니기시작했지..
하지만 2달 조금 넘게 어린이집 다니는데 여전히 울고 들어가서 걱정ㅎ 그래도 맛난거 하나더사줄라고, 주말에라도 좋은데 더 많이 데려가주려고 옷하나 더 사주려고. 특히나 나도 계속 일을 쉴순 없으니..
일을 시작하려 하는데 2년이나 일을 쉬었더니 뭔가 다시 일을 한다는게 걱정이 앞선다. 전임으로만 일했었지만, 아이가 더 클때까지는 당분간 파트로 일하려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보고있는데 전 에는 파트 구인이 많이보이더니, 막상 찾으려하니 전임구인만 많이있네 2년동안 육아 하면서 일하고싶다..
하는 생각이 상당히 많이들었는데, 막상 다시 하려고 보니 처녀적 보다 살도많이찌고 ㅠㅠ, 그 사이 학원가 트렌드도 많이바뀌지 않았을까싶고.. 괜한 걱정만 하면서 선뜻 지원하기에 손이 가지 않는건 뭔지 일 하려면 준비를 좀 해야하는데 난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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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내맘같이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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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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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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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엄마의일기
원문 링크 : 220610 오늘의 일기 다시 일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