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갈때마다 보냉백에 귀염동이 밥과간식을 항상챙겨다녔다. 요즘같이 날이 덥고 습할때 밥과 간식을 필수로 가져가야할때는 보냉백에 아이스팩 넣고 다니는게 최고- 그러던 중 점심 도시락을 갖고다니는 초보아빠의 보냉백 안에 음식물들이 쏟아지면서 구린내가....
결국 임시로 귀염동이 보냉백을 줬는데 아빠 보냉백으로 변신- 귀염동이 보냉백을 사야하나 하다가 쿠팡 택배시킬때 받은 은박 보냉봉투가 생각났다!! 베란다에 쌓여있는 보냉봉투들 혹시몰라서 챙겨놓은 것들이 이렇게 쓰일줄이야..
짜투리천들과 보냉봉투 출동!!! 천은 예전에 기저귀가방 만들었을때 썼던 천 남은것이고, 보냉백은 쿠팡배송에서 온 보냉봉투 하지만 저 안감으로된 천이 그냥 일반 면이다보니, 혹 아이스팩이 녹거나 하면 완전다 젖을것 같아서 쿠팡에서 부랴부랴 방수천을 샀더랬다...
쿠팡 이미지출처 https://link.coupang.com/a/rgF4P 더해피 양면 방수 원단 COUPANG link.coupang.com 혹시나 음식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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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초보엄마의 짜투리천으로 보냉백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