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은 잘하지만 아직 자기 생각이나 감정을 잘 말하는 단계가 아니라서 그냥 막연히 "무서워"를 외치는 귀염동이 동물만 봐도 무서워!!
(동물엄청 무서워함), 동물인형 혹은 애기인형도 무서워!! 새소리??
짹짹이무서워~~ 뭐만 하면 무서워!! 집에 동물은 1도없는데 갑자기 "동물무서워!"
하고 위험한 행동 했을때 안돼~ 하지마! 해도 "무서워~" 무서워의 향연....
무서워가 무섭다 2. 어린이집을 전원했다.
여러가지 이유들이있지만.. 할말하않!
일단 옮긴 어린이집은 적응을 끝내고 혼자 들어가봐야 알겠지만, 전원한 우리 귀염동이를 많이 배려해주신다! 엄마의 불안도 캐치해주시고 많이 배려해주셔서 감사하는중...
이번주는 적응하고 담주부터 혼자 있어볼까 하는데 솔찬히 무섭기도하고... 잘 적응해주길바래~️ 3.
요 근래 초보아빠가 외출제안을 많이한다!! 원래 집돌이인 초보아빠는 초보엄마가 나가자고~ 어디가자고~ 해야 나가는 스타일 이였는데, 요 근래는 본인이 먼저 어디갈까?
주말에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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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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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끄리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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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엄마일기
원문 링크 : 220620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