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년가량쉬고 일하기시작해서 쉬지않고 달려온 초보엄마 임신+코로나+학원사정으로 인해 그만두게 됬지만 너무 잘해주신 전원장님 20.7월 출산을하고 벌써 22.11월! 2년을 넘게 쉬다보니 내가 다시 일할수있을까?
싶기도하고, 일하기 싫다~ 싶다가도 일하고싶다~ 하고 혼자 난리ccc (뭐 누구는 미신이라하지만.. 사주에 무조건 일해야 부자되는 사주라고 일확천금은 꿈도꾸지말라며...로또의 꿈은 빠이요...)
주변 애기엄마친구들은 하나둘 일을 다시 시작하는 모습을 보니 부럽기도하고, 내 원래 꿈인 “내!학원하기”를 위해 더 오래쉬진 못하겠다해서 요즘 하나씩 이력서를 넣고있다.
이력서를 보내면서 느낀점은..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이고, 아기가 있으니 갑작스러운 일이 생길 확률이높아서 아기엄마를 뽑기란 조금 어려운 일이다 싶다.
예전엔 몰랐지만 해보니 알겠더라- 특히 난 회사를 다니진 않아 그나마 조금 여유가 있지만.. 주변에 아이를 봐줄 사람이 없으면 회사다니는 건 쉽지않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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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21116 일하는 엄마가 되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