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일) 귀염동이 감기도 나았고 해서 아침에 독감주사를 맞으러 갔다. 독감이 유행이라해서 빨리 맞고 싶었디만..
그노무 코감기는 왜케 걸리는지 여차저차 독감주사 맞으러 매일가는 이빈후과로 갔다. 인기가 많아서 대기도 긴~ 병원이라 느긋하게 한 40분 기다림 (생각보다 많이 안기다려서 다행이였다.
평소엔 1시간 이상 걸리는 곳이라 중간에 어디 갂다오기도 한다) 아기 독감주사는 무료! 어른은 유료!!
귀염동이가 독감쥬사를 맞고나서 아주 빠른 샤워정도는 가능하나 목욕은 열이 오를수있는데 그땐 타이레놀계열 약! 열이오르며 쳐질수도 있다!
보통 열이 나도 많이 오르진 않고, 열나고 하루정도면 내린다고 했다. 알러지처럼 주사맞은 부위가 부어오르거나, 주변이 두드러기처럼 빨갛게 되는데 그땐 냉찜질을 해주면 된다!
어른 독감주사는 열은 안나지만, 팔이 뻐근할수있다고 하셨다. 1도 안아프게 주사놔주셔서 신기... 얼른 주사맞고 어린이집을 보낼까 하다가 열이 오르거나 쳐질수도 있는데, 케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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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21109 독감쥬사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