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는 무의식의 세계를 원초아,자아,초자아로 나누어 탐구랬다 반면 자크 라캉은 상상계, 상징계,실질계로 나누어 분석하였는데 이것을 살펴보자 상상계 상상계는 아기가 엄마와 하나로 인식하는 상태이다 아가가 6개월에서 18개월 사이에 거울을 보고 거울 속의 모습이 자신의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거울 속의 존재가 자신이며 완벽하다고 착각하고 자기 애가 생기는 단계이다 이것이 바로 나르시시즘이다.
상상계 시기에 자아가 형성된다. 나르시시즘은 성인에게도 나타난다.
나르시시즘에 빠진 사람은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거나 독창적이고 아주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상징계와 주체 상상계는 3자 관계이죠, 법과 규칙의 단계이다 바로 언어의 단계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상징계는 언어의 규칙이 있으며 이러한 규칙을 이해한 것이고 규칙을 따를 준바거 되었다는 것이다.
헬렌 캘러가 설리번에게 촉수화의 개념을 이해하고 배웠을 때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었던걸...
원문 링크 : 자크 라캉의 무의식 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