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레볼루션 : 현실과 메타버스를 넘나드는 새로운 생태계의 탄생 성소라, 롤프 회퍼, 스콧 맬러플린 메타버스와 NFT. 2019년부터 너무 많이 들어와서 마치 내가 다 알고 있는 개념같은 단어들이지만 정작 아는 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일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도 몇년 전부터 초연결, 탈영토주의 이런 것들이 너무 화두라서 나도 메타버스 세계라는 제페토를 깔고 아바타를 만들어서 10대 친구들이랑 대화도 해보고 NFT 굿즈들을 판매하는 것을 보면서 하..
이런 건 대체 누가 사나 생각도 해봤지만 아직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 새해를 맞아 공부를 좀 해보자는 마음에서 평소 읽지도 않던 종류의 책이지만 한번 펼쳐봤는데 생각보다 후루룩 잘 읽히네.
특히 뒷 부분 NFT 작가들과 컬렉터들의 인터뷰 편에서는 NFT를 예술 관점에서 많이 다루고 있어서 결국 어떤 형태이든 아티스트의 소울이 담긴 작품을 소유한다는 것에 대한 원론적인 생각을 하게 되어서 기록하고 싶은 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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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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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아트
원문 링크 : 내 뇌에도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NFT 레볼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