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잠은 잘 자긴 했는데 캡슐 내부 온열 매트가 작동하지 않아서 캡슐을 1번 이동하였고 산악지대이고 겨울이라 추운데 창문 사이로 바람이 들어왔다 샤워를 못하고 잠들어서인지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군대에서 훈련받던 날이 생각났다. 사파캡슐호텔 조식 첫 번째 조식 이전 게시물에 써있듯 사파 캡슐호텔은 단수 상태이다.
그래서 샤워도 못하고 일단 아침부터 먹었다 누들이나 브렉?(영국식 조식인가?)
중에 선택할 수 있었는데 누들로 달라고 했다 그럭저럭 맛있었고 계란이 두 개라서 만족스러웠다 일단 오늘은 비+안개 때문에 날이 좋지 않다 그래서 판시판을 올라가는 건 내일로 미루고 일단 사파 시장을 구경하기로 했다 콩카페(Cong Cafe) 콩카페 37 Xuân Viên, TT. Sa Pa, Sa Pa, Lào Cai,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콩카페 우산을 쓰고 걸어가다가 들른 콩카페 아이스 코코넛 초콜릿을 주문했는데 날도 춥고 음료도 차가워서 그런지 추웠고 가만히 앉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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