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 기록입니다.
오늘은 다낭 여행 첫 날에 갔던 선짜 야시장 포스팅이에요. 동남아 여행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였던 야시장.
솔직후기 시작합니다 *´ސު`* 영업시간 매일 18:00-24:00 용다리에서 걸어서 5분 멀리서부터 반짝반짝 빛나던 선짜 야시장 간판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을 많이 파는 편이에요. 베트남에서 많이 사오시는 뜨개 인형도 파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한시장 것이 더 퀄리티가 나은 것 같아요.
가격은 여기가 더 싸다는 리뷰가 많네요.. 뭔가 특색 있는 걸 팔진 않는 느낌~ 입구 쪽에는 철판 아이스크림을 많이 팔고 있었고 호객 행위가 엄청 심합니다..
ㅎㅎ 온갖 한국말이 난무하는 한마디로 시장통. 사탕수수 쥬스와 과일 쥬스, 생과일을 파는 집들.
숯불에 구운 꼬치를 파는 곳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하지만!
파는 음식들은 다 비슷하다는 점~ 이런 해산물을 고르면 구워주는 집도 참 많은데요. 가격이 많이 비싸지는 않은 편!
뒤에 000을 더 붙여서 계산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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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베트남 다낭] 선짜야시장 해산물구이 랍스터구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