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한 주 인간적으로 너무 길었다 진짜... ^^ 물 속을 걸어다니는 듯한 장마 때문에 몸이 더 무거웠음.. 비가 시원하게 내리는 것도 아니고 안 내리는 것도 아닌 이상한 장마..
도수 치료 받는 정형외과에 있는 귀여운 코알라 화분.. 크기도 손바닥만해서 너무 귀엽다.
손 모으고 있는 포즈가 너무 귀엽잖아..!! 집에 와서 저녁 차리기.
남편이 만들어 둔 냉제육. 내가 이거 안 익은 거 아니냐니까 먹지 말라고 해서 입 다물고 먹음.. ^^ 헿 소스 올려서 먹으니까 먹을만 하네?
지난 주에 순대트럭에서 사온 내장도 먹어야해서 데웠더니 두두가 귀신 같이 알아차리고 왔다. 저러다가 냉제육 훔쳐먹으려고 하는 걸 겨우 막음.
옥수수는 두두 침 맞을 때 시장에서 사왔다. . 짱맛 🏻 화단에 심었던 강낭콩 수확..
아직 완전히 익은 건 아니라서 몇몇개는 알맹이가 초록색.. 하지만 싹싹 모아서 밥에 넣어 먹었더니 고소하고 맛있다..!!
현실판 스타튜밸리임 ㅋㅋㅋㅋ 월, 수요일에 수영장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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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근근이 버티는 나의 한 주 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