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낭시에랑 포카치아 만들기 수업을 들었다. 가장 맛있는 빵은 갓 구운 빵 말차 초코 바닐라 슈톨렌 얼그레이 다섯가지 맛 만들고 포카치아는 먹물 감자랑 올리브 맛~ 오래된 미우미우 가방 리폼 맡겼던 것이 드디어 도착!
근데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2배는 작은 듯.. 그래도 안 들고 다니는 것 보다 훨 나음!!
친구들이랑 보드 게임 카페 갔었는데 요즘 보드 게임 카페에서는 음식도 팔더군요???? 게다가 인기 많아서 웨이팅도 있었음..
대박 야식 먹으면 안 되는데 너무 먹고 싶어서 시킨 육회랑 연어. 단백질은 괜찮잖아요..
그쵸..??? ㅠ 두두가 디스크 때문에 잘 못 걸어서 침치료를 받고 있음..
슬픈 두두의 눈동자.. 처음 보다 많이 나아진 것 같아서 다행....
터벅터벅터벅 나의 일상(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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