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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룸 웰 핏 트윈 테이블 &보울 7년 만에 새 밥그릇

 페스룸 웰 핏 트윈 테이블 &보울  7년 만에 새 밥그릇

안녕하세요. 오늘의 기록입니다.

오늘은 강아지 물품 리뷰예요. 바로 페스룸 웰 핏 트윈 테이블 & 보울 펜션에 놀러갔을 때 있던 페스룸 식기를 두두가 잘 쓰길래 구입했답니다.

원래 두두의 밥그릇은 낮은 그릇이라 이렇게 밑에 두꺼운 책들을 받쳐서 사용했어요. 그래서 두두가 책 위에 물을 흘리거나 제가 흘리면....

빨리 닦지않고 사실 못 본 척 했답니다 어차피 보지도 않은 남편의 책이니깐요.. 내 밥그릇은 건들지 말라는 무언의 압박..

누나가.. 새 거 사줄게 그릇색은 화이트, 크림, 라벤더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저는 화이트와 라벤더를 골랐답니다.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서 강아지 신장에 맞게 조절 가능하답니다.

그릇이 도자기라 전자레인지에 돌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 꾸밀 수 있는 스티커가 동봉되어있어서 이름을 붙여주었어요. Doo Doo 자기 건 줄 귀신 같이 알고 택배 뜯을 때부터 참견하더니 밥 주니까 어색해하지 않고 잘 먹네요.

물그릇은 너무 기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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