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 기록입니다~ 오늘은 태국 치앙마이 기록이에요!
왓프라싱 사원에 갔다가 점심을 먹으러 간 곳. 갈비국수를 먹고 싶긴 한데 블루누들에서 웨이팅하기는 싫고..
한국인 맛집 보단 로컬 맛집을 가고 싶어 검색해서 찾은 곳이에요! !
미슐랭에도 계속 선정되었던 맛집이라고해서 바로 고고싱~ 영업시간 9:00-20:00 왓프라싱 사원에서 차로 9분 노포 느낌 물씬. 치앙마이에서 최고급 소고기를 쓰는 유일한 국숫집이라 적혀있네요.
ㅎㅎㅎ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가게에는 한국인이 1명도 없었어요..
주방을 나름 깔끔하게 청소하시는 것 같아요! 저기 보이는 고기 국물에 삶아둔 고기, 내장들을 넣어서 다시 데우고 삶은 국수 위에 국물이랑 올려서 주신답니다.
안쪽에도 좌석이 있는데 좀 더워요. 바깥쪽에도 이런 테이블이 2개 있어요.
바람이 좀 불길래 밖에 앉았어요. 뭔 양념인지 모를 양념들..
남편이 수저 꺼내다가 설탕 쏟았는데 알바생분이 친절히 치워주셨어요.. 허허..
여기 구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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