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월 흑석동성당 예식을 앞둔 예비 신부 써니입니다.
오늘은 성당 측과 일정 확정 후, 가장 궁금했던 지정 뷔페 시식 및 최종 계약 후기를 정리해 드릴게요! 1.
흑석동성당 지정 뷔페, 첫인상 흑석동 성당은 다른 성당보다 식사 장소가 넓은 장점이 있지만, 실제 뷔페 내부 셋팅 모습은 잘 몰라서 사실 좀 걱정했었거든요. 오늘 가보고 정말 안심했어요.
연회장 입구(1층 교육관) 연회장 입구에 어떤 신랑 신부의 하객이 입장 가능한지 안내도 되어있었어요. 앞에서 식권 받는 직원분이 있고, 뷔페 음식 코너 셋팅도 정갈했어요. 2.
금액대별 뷔페 구성 및 음주류 단가 업체 상담을 통해 확인한 가격대별 핵심 차이점입니다. "가짓수보다 퀄리티!"
2026년 메뉴는 5.5만 / 6.6만 / 7.7만 원(VAT 10% 포함) 세 단계로 나뉘어 있어요. 가격대별 차이: 가장 큰 특징은 상위 등급으로 갈수록 냉동 제품 대신 수제 요리와 즉석 조리 코너가 강화된다는 점이에요.
핵심 변경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