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 메이플 자이 일반분양 물량 236가구 → 162가구로 줄어들었다 지난 10일 서초구청으로부터 관리처분계획변경 인가를 받은 신반포 4지구 재건축 조합의 변경된 관리처분계획안은 애초 236가구였던 일반분양 물량이 162가구로 약 31% 감소했다는 것이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43~59 소형 평형으로만 이뤄져 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라 당첨만 되면 수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재건축 사업의 '대어'로 꼽히는 신반포 4지구(신반포메이플자이) 일반분양 물량이 30%이상 줄어들어 청약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일반분량 물량이 줄어든 이유는?
신반포 메이플 자이는 신반포4지구(한신8~11차, 17차, 녹원한신, 베니하우스) 등 공동주택 9곳이 모여 통합 재건축을 하여 조합원 수만 2,948명에 달한다. 지난 2018년 관리처분계획인가 당시만 해도 총 3685가구로의 재건축이 예정됐지만, 지난 2021년 사업계획변경인가에서는 3,307가구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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