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여행 중 우븐백의 매력에 빠진 허니와 잭은 랄로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랄로의 제품들은 모두 멕시코 오악사카의 전통적인 직조 방법을 통해 수작업으로 만들어집니다.
지속 가능한 공정 무역을 통해 멕시코의 숙련된 직조공들과 런던의 디자인팀이 만드는 랄로의 가방은 전통과 현대적인 감각을 연결하는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환경을 생각한 리사이클 플라스틱 소재는 랄로만의 패턴과 컬러로 재탄생되어 사랑받고 있습니다.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랄로의 따뜻한 마음과 아름다운 디자인이 여러분에게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Sun Chamber Society x LALO 선챔버소사이어티에서 랄로의 가장 귀여운 미니 박스 가방!
비올레타 미니백과 재미있는 패턴과 지속 가능하고 내구성이 강한 랄로의 릴리 백을 준비하였습니다! 우선 비올레타 미니백은 블랙과 그린 두가지 컬러가 입고 되었습니다.
비올레타는 자석 스냅 단추로 열고 닫을 수 있으며 물건이 쏟아지지 않게 독특하게 디자인된 상단 디자인이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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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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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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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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숄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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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가되는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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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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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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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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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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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백
원문 링크 : [LALO] 지속 가능한 공정무역 브랜드 '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