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챔버소사이어티입니다. 저희 오프라인 공간에 오셨던 분들은 저희 오피스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백구'를 아실 거예요.
백구를 조심하세요. 문구를 보셨을지도 아니면 어슬렁거리는 백구를 보셨을 수도 있겠어요.
오프라인 휴무일에는 종종 12살 레트리버 할아버지 백구의 목욕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날은 날씨가 따뜻하고 좋아서 3층 야외 테라스에서 목욕 시간을 가졌습니다.
백구는 대형견이라 목욕도 쉽지 않죠... 누구의 목욕 시간인지..
마침 블런드스톤을 신고 왔던 날이라 블런드스톤 자랑 사진을 좀 많이 남겼습니다 :) 사진을 찍겠다니 일부러 부츠에 물을 부어보는 백구 견주님. 1870년부터 무려 150년간 오직 부츠만 만들어 온 호주의 블런드스톤! 뛰어난 품질과 내구성은 말할 것도 없지요.
특히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방수 효과와 편안함입니다. 가죽이지만 비가 와도 눈이 와도 걱정 없이 편안하게 신을 수 있어요.
천연 가죽에 오일을 듬뿍 머금어 물에 강하기 때문입니다. 미끄러우면 ...
#
강아지목욕
#
대형견목욕
#
방수부츠
#
방수신발
#
블런드스톤
#
셀프대형견목욕
#
오어슬로우
#
첼시부츠
#
하울린
원문 링크 : [Staff Look] 블런드스톤과 백구의 목욕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