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제부터 목이 아프더니 오늘 일어났을 때 몸을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병가를 내고 하루 쉬었습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병가를 내본적이 없어서, 미국이랑 어떻게 다른지는 몰라요.
혹시 한국에서 병가를 낸 경험이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오늘 8시에 일어났는데, 몸이 안 좋았어요. 그래서 좀 더 자면 몸이 좋아질까해서 10시까지 자봤는데, 여전히 안 좋더라구요.
그래서 회사 노트북을 꺼내서 메일을 팀원들에게 보냈어요. 제목 : I am not feeling well today 내용: I am not feeling well today.
I'll be on/off today. 이 메일을 매니저와 팀원들에게 보냈어요.
생각보다 간단하죠? 일년에 날수가 제한이 있는 sick leave라는 것도 있기는 한데, 아픈날에는 이런거 신경쓸 수가 없어서 한 번도 sick leave를 내본적은 없네요.
이메일로 아프다는것만 알리면 충분했어요. 물론 제 업무가 없어지는건 아니어서 내일...
#
sickleave
#
미국이메일
#
미국회사
#
병가
원문 링크 : 아픈날 병가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