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일하다보면 이민 변호사가 된다는 말이 있어욬ㅋㅋㅋㅋㅋ 취업비자니 학생비자니 영주권이니, 한국을 가도 되니, 스탬핑을 받아야하니, 너무 많은 걱정이 있고, 하나하나 자료를 찾다보면 어느새엔가 이민쪽에 빠삭해져요. 특히 인도인 중에 미국에서 오래 일했지만 아직 영주권을 못 받은 사람들은 제가 보기엔 이민법 전문가 같아요.
비자 이슈가 많은 만큼 영주권을 갈망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영주권이 좋아서라기보다는 비자로 일할 때의 불안감 때문에 영주권을 갖고 싶어져요.
오늘은 평범한 직장인인 제가! 직장인으로 영주권 받는 세가지 방법을 소개해볼까해요!
첫번째는 제가 했던 방법입니다. 미국 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학생비자로 취직한 후, 회사 스폰서를 받아서 취업비자를 받은 후, 회사 스폰서를 받아서 미국 영주권을 받는 경우예요.
비자 이름을 하나씩 말해볼게요. 학생비자 F1으로 미국을 가는거예요.
F1 OPT를 사용해서 미국 회사에 취직을 해요. (STEM의 경우 3년간 학생 신분으로...
#
F1
#
직장인
#
이민
#
영주권받기
#
영주권
#
비자
#
미국이민
#
미국영주권받기
#
미국영주권
#
NIW
#
L1
#
H1B
#
직장인영주권
원문 링크 : 평범한 직장인, 미국 영주권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