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우리 부서 테크리더 Jeff를 인터뷰할 기회가 있었어요.
Jeff에게 이직의 타이밍이나 한국/미국 엔지니어링 차이 등을 물어봤는데, 굉장히 흥미로워서 공유해보려구요. 간단하게 Jeff를 소개하자면, ARM회사에서 DFT Implementation 기술 부서의 수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새로운 기술이 있으면 빠르게 시도해보고, 당신도 열심히 일하고, 후배들에게 도움을 많이 주는, 정말 멋진 선배님이세요. 우리 팀에서 문제가 안 풀리면 마지막으로 물어보는 곳이 바로 Jeff예요.
굉장히 바쁘신 분이셔서, 인터뷰에 응해주신것이 너무 감사했어요. 제 친구가 이직을 할까말까 고민을 한 달 이상, 굉장히 심각하게 고민중이라서, 혹시 Jeff에게 조언을 들어주면 좋을까 싶어서 인터뷰가 시작됐어요.
미국 취업 혹은 이직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Q.
친구가 이직을 할까 말까 꽤 오랜 시간 고민중이예요. 저에게 조언을 구하지만, 경험이 부족해서 선배님에게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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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터뷰 요약] 테크리더가 본 한국과 미국 엔지니어링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