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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의 전단계] PIP (Performance Improvement Plan)

 [해고의 전단계] PIP (Performance Improvement Plan)

안녕하세요! 미국은 해고가 싶다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유투브에서는 갑자기 노트북 엑세스도 안 되고, 사원증으로 문이 안 열리는 해고도 많지만, 제 근처에는 해고 전에 PIP (Performance Improvement Plan)을 거치게 돼요. 퍼포먼스가 안 좋아 해고를 고려하고 있으니, 기회를 한 번 주는거예요.

매일 혹은 매주 목표를 설정해주고, 그걸 성취하는지 보는 기간을 두는거죠. 기본적으로 4주를 PIP 기간으로 잡아요.

대부분 PIP 시작하기 전에 선택지를 줘요. PIP를 시작할 것인지, 자발적으로 일을 그만둘 것인지.

자발적으로 일을 그만두는 경우 패키지(그 회사에서 일한 기간에 비례한 금액. 5년 이하로 근무한 경우 한 달에서 두 달 정도의 월급을 줘요. PIP가 시작된다는 말을 들으셨다면 두 가지 선택지가 있어요. 1.

정말 열심히 일해서 PIP에 주어진 모든 목표를 이루는 것 2. PIP 시작을 거부하고 해고 패키지를 받은 후 새 직장을 찾아보는 것.

저는 개인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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