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을 봐야하는 날! 일요일입니다 ㅎㅎ 계속 방에서 뒹굴뒹굴 거리다가 더 늦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부랴부랴 운동을 나갔어요.
오늘은 유산소만 30분 정도 했네요~ 제가 가는 체육관 옆에 코스트코가 있어요~ 차로 4분 거리! 운동 끝나고 바로 코스트코로 갔습니다.
코스트코 핫도그의 영롱한 자태가 보이시나요? 저거 소세지는 뽀독뽀독하고 빵은 부드러워요.
오늘은 코스트코에 양파가 없어서 곁들여먹지는 못했네요ㅠㅠ 너무 아쉬워요. 아니 1.62불을 주고 이 정도 퀄리티의 핫도그를 먹을 수 있다는게 놀라워요.
장도 두둑히 보고 왔어요. 특히 이번주에 제 가족들이 놀러와서 코스트코 김밥을 두 팩이나 사놨어요!
저거 진짜 맛있어요. 혹시라도 미국에서 거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저 코스트코 김밥 꼭 사세요.
두 번 사세요. 너무 맛있어요ㅠㅠㅠㅠㅠ 오늘 코스트코만 다녀와서 장을 많이는 못 봤네요.
아마 수요일정도에 장을 한 번 더 볼 것 같아요. (야채 사러 멕시코 마트에 갈 것 같네요) 목요일에 가족들...
#
CrunchFitness
#
크런치피트니스
#
짠순이
#
짠돌이
#
절약일기
#
절약
#
자린고비
#
무지출챌린지
#
돈절약
#
돈
#
가성비체육관
#
회사
원문 링크 : [절약 일기] 지출 68.1불, 2024/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