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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을 잘 받는 이유

 낙찰을 잘 받는 이유

테라스입니다. 오늘은 바쁜 날이니, 짧게 글하나 씁니다.

요즘 카페에 낙찰 소식이 잦습니다. 코로나 속에서도 법원은 입찰장을 운영했고, 현재도 일부 코로나로 인해 기일이 변경되고 밀린 물건들이 재개되어 진행 중에 있죠.

우리는 계속 입찰을 갑니다. 어차피 결과는 모릅니다.

이것은 확률 싸움입니다. 입찰 결과는 늘 알수 없지만 그 무엇보다 확실한 것은 입찰을 가야지만 그 확률에 기대볼수 있습니다.

백날 집에서 입찰가를 재고만 있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2억에 자신이 없다면 1억9천에 1억9천에 자신이 없다면 1억8천에 1억8천에 자신이 없다면 1억7천에 계속 입찰할 뿐입니다. 그게 다입니다.

좋은 물건은 선별이 되었고, 특별한 문제가 없다는 것이 확인이 되었으면 입찰을 꺼릴 이유가 1도 없습니다. 모든 시작은 기우에서 시작됩니다.

'내가 낙찰 받을까?' '그 가격에는 못 받겠지' 과거의 낙찰사례는 교훈이 되지만 과거와 다른 낙찰사례가 되면 다시 또 역사를 쓰게됩니다.

그...

# 나두조아님은3번만에 # 부루조아님은1번만에 # 스스로구원하라 # 스카이님은2번만에 # 우연이아니다 # 좋은거니까사라는얘기 # 행동하는자가결과를 # 행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