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기득권 층에게 진실로 원하는 모습은?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를 보며 신명기 16장 18절 말씀과 논어에 기술된 한 글귀가 떠오른다.
현 정부의 실세들과 그 밑에서 일하던 검찰 및 주요 공직자들의 최근 밝혀 지고 있는 추태들을 보면 옛 선현 들의 가르침이 참으로 옳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정치인이든 검사든 무릇 나랏일은 하는 사람은 먼저 자신을 수양하는 것이 가장 기본인 것 같다 이제 제발 기득권 의식을 버리고 자신을 먼저 수양하고, 치리백성이 아닌 이안백성의 시대를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1.
신명기 16장 18절 말씀 너는 재판을 굽게 하지 말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며, 또 뇌물을 받지 말라 ; 뇌물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자기를 위하여 주상을 세우지 말라 * 주상(돌이나 나무로 기둥처럼 만든 신상) 2. 修己以安百姓(수기이안백성) 자로가 군자에 대하여 묻자 공자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 자신을 수양하여 백성을 편안케 하는 ...
원문 링크 : 이런 대통령 및 정치인이 있는 대한 민국을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