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라이프 소소하게 소사소난한 나날들 2022.01.17 첫 출근 아닌 첫 출근 날. 늦게 일어나서 택시를 탔어요.
짠순 라이프를 망치는 교통비 15,700원을 지출했죠. 도착하니 지하철타도 안 걸렸을 것 같았죠.
중간에 뭐 사러 나갔다가 길을 잃었어요. 이런건 늘 있는 일이라 그러려니.
퇴근길에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미끌미끌했어요. 지하철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내 앞에서 컷 당해 다음 열차를 탔답니다.
버스로 갈아탔는데 내리려고 보니 카드가 없었어요. 네, 분실했어요.
의연하게 바로 카드사용 중지했습니다. 환승한거 하차할 때 못 찍었으니 짠순 라이프 다시 망.
허탈한 마음으로 들어간 편의점. 김밥이랑 치킨 한 조각 주문했..........
우당탕탕 라이프 #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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